제목 시무식 갖고 '기해년' 힘찬 출발 알려
작성일 2019.01.02 조회수 1147

신동아건설은 1월 2일 본사 대강당에서 2019년 시무식을 갖고 기해년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.
본사 임직원 및 현장소장, 신입사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시무식은 공채 50기 신입 및 경력사원 43명의 선서문 낭독과 뱃지수여식, 신년 하례식이 함께 진행됐다.
이인찬 대표이사는 신년사 대독을 통해 "예리한 통찰력으로 꿰뚫어 보며 성실하고 신중하게 행동한다는 호시우행(虎視牛行)의 자세로 올 한해도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을 다해 회사발전에 큰 힘이 되어줄 것"을 당부했다.
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흑자경영에 성공한 회사는 2019년 경영방침을 '생존을 넘어 성장으로'로 내세워 경영정상화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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